Q50, 인피니티의 혁신적인 기술



    인피티니는 Q50을 통해 혁신적이고 지능적인

    기술을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모델이다.

    Q50을 통해 운전만 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경험을

    통해 색다른 매력에 빠져 보십시오.

    Q50은 인피니티의 후륜구동 중형차이다. 

    인피니티 G의 후속 모델로 출시 되었으며, 

    기존 G시리즈는 Q40으로 이름이 바뀐 뒤

     2015년까지 판매됐다. 일본에서는 닛산의 원판인 

    스카이라인이라는 이름으로 팔리지만, 

    인피니티 로고를 달고 판매한다.


    전작인 G세단의 V36 플랫폼을 개량해서 사용하여,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Q50을 만들었으며

    가솔린 하이브리드만 출시 되는 것은

    벤츠 OM651이 탑재된 2.2디젤 모델은 환경부에 

    조작인증서를 냈다는 의혹으로 인해 판매중지 

    되었으며 현재 재인증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였으나  현재 아직 소식이 없다.


    V6 3.7리터 가솔린 엔진을 새로 개발한 V6 3.0리터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으로 대체한다고 하는데, 

    300마력과 400마력 버전으로 

    이원화하여 더 뉴 Q50 블루 스포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364 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모델 특유의 정숙성과 효율성(복합연비 

    12.0km/l, 고속도로 13.4km/l, 도심 11.0km/l)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과 

    감성 품질을 높인 실내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밝기가 

    향상된 헤드라이트와 강렬한 인상의 테일라이트를 적용했다. 

    인피니티 디자인의 대표적 요소인 더블아치 

    그릴은 크기가 확대됐고  하부그릴과 함께 다이아몬드

     형상을 구현하여 차체가 더욱 낮아보이는 효과를 줬다. 

    새로운 디자인의 휠과 후면부 범퍼에 적용된 투톤 

    컬러가 차량의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내부는 프리미엄한 느낌의 실버컬러 엠비언트 

    라이트와 웰컴 라이트, 계기판 조명 그리고 대시보드

     상단 실버스티치까지 적용했다. 인테리어 전체에

     실버 컬러의 조화를 맞춰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했다. 계기판의 디자인은 더 심플해지고, 

    스티어링 휠은 더 작고 스포티해졌다.  


    기어 노브에는 인피니티의 로고를 새겨 감성을 더했다. 

    인피니티의 감성품질을 대표했던 음향시스템은

     16개의 스피커를 탑재한 보스 퍼포먼스 시리즈

    로 사양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당신의 자동차. 당신만의 세팅.

    인피니티 인튜이션(Infiniti Intuition)은 운전자를 즉시

     인식해 Q50S Hybrid의 설정을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자동 조절하는 운전자 맞춤 디지털 환경입니다. 

    인튜이션은 운전자가 소지한 인피니티 

    인텔리전트 키와 동기화되어 작동합니다.



    운전자를 인식하게 되면 이전에 세팅되었던

    모든 기능들이 다시 활성화가 되어

    운전자의 최적화된 구성을 제공하게 됩니다.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뉴 Q50 은 

    인피니티의 디자인 언어를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세심하게 적용한 모델” 이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뉴Q50의 스포티한 감성을 즐기고,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성능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힐 것”고 밝혔다. 


    뉴 Q50은 에센셜(Essential, 4,690만원), 

    센서리(Sensory, 5,790만원) 및 프로액티브

     (ProActive, 6,290만원) 세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VAT포함). 

    특히, 가장 판매량이 많은 센서리와 

    프로액티브 트림의 가격을 동결했다.  


    경쟁차종으로는 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제네시스 G70, 기아 스팅어 등이 있다.


    Posted by 천휘